상담 전에도 시작 가능
상담을 바로 결정하지 않아도 오늘의 감정과 생각을 가볍게 기록할 수 있습니다.
상담을 바로 결정하지 않아도 오늘의 감정과 생각을 가볍게 기록할 수 있습니다.
혼자 정리하기 어려운 순간에 상담 방식과 일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내봄은 의료기관이 아니며 마음 데이터와 긴급 상황 안내를 구분해 다룹니다.
상황에서 시작하는 내봄
마음 관리 서비스는 메뉴 이름보다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가 먼저입니다. 내봄은 감정이 복잡한 순간, 생각이 계속 맴도는 순간, 전문가 도움이 필요해지는 순간을 따라 안내합니다.
실제 제품 화면
처음 보는 사용자가 궁금한 것은 “그래서 앱에서 무엇을 하게 되나”입니다. 감정 체크인, 일기 작성, 상담 살펴보기 화면을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앱을 열면 복잡한 메뉴보다 오늘의 감정을 고르는 화면을 먼저 만납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때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나누어 남깁니다.
전문 분야, 상담 방식, 가능한 시간처럼 예약 전에 봐야 할 정보를 먼저 확인합니다.



사용자가 실제로 보게 되는 핵심 화면을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내봄 오피스
내봄 오피스는 앱 관리자 화면이 아닙니다. 상담센터와 상담사가 내담자, 예약, 상담일지, AI 초안, 문서, 결제 업무를 정리하는 별도 업무 공간입니다.
사용자는 오늘의 마음을 남기고, 필요할 때 상담을 살펴봅니다.
전문가 상담
신뢰와 안전
내봄은 의료기관이나 응급구조 서비스가 아닙니다. AI는 생각 정리를 돕는 보조 도구로만 안내하고, 즉각적인 위험이 있을 때는 긴급 연락처와 주변 도움을 먼저 떠올릴 수 있게 안내합니다.
내봄은 진단·치료·처방 또는 응급구조를 제공하지 않는 마음돌봄 플랫폼입니다.
AI는 상담사를 대신하지 않으며 생각 정리를 돕는 보조 기능으로만 안내합니다.
상담비, 앱 구독, 오피스 SaaS 구독은 각각 다른 결제입니다.

FAQ
아니요. 내봄은 감정 기록과 상담 연결을 돕는 플랫폼이며 진단, 치료, 처방 또는 응급구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앱에서 상담사와 가능한 시간을 확인한 뒤 상담 방식을 선택하고 결제하면 예약이 확정됩니다.
1:1 상담 예약비는 앱에서 결제합니다. 상담비, 앱 디지털 구독, 내봄 오피스 SaaS 구독은 서로 다른 결제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개인 상담사와 상담센터가 내담자, 일정, 상담 기록, 문서, 결제 업무를 관리하기 위한 웹 SaaS입니다.
내봄 시작하기
앱은 감정 기록과 상담 선택으로, 오피스는 상담 업무 관리로 바로 이어집니다. 사용자가 쓰는 앱과 상담사가 쓰는 오피스를 분명히 나누어 안내합니다.